2008/06/22 02:54
3화 시청중. 흥미진진하긴 한데 왜 자꾸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인거야:-) 김하늘도 송윤아도 여러 면을 가진 캐릭터라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. 대사 하나하나 잘 썼는데 문제라면 다 서로 엄청 쏴대다가 끝난다는거. 주인공들끼리 그만 좀 티격태격하고 좀 기분좋게 가잔말이야. 송윤아를 보면 한아가 생각나고 이범수를 보면 노우진이 생각나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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